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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보호 시리즈 6탄] 앱 비즈니스의 생명줄: 상표권 출원이 앱 보호에 미치는 절대적 중요성

1. 코드는 '저작권'이, 브랜드는 '상표권'이 지킨다 앱 보호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개발자들이 가장 흔히 착각하는 치명적인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앱 소스 코드에 대해 저작권 등록을 마쳤으니, 내 앱은 이제 100% 안전하다"는 믿음이다. 이는 반쪽짜리 진실에 불과하다. 저작권은 앱의 뼈대인 '소스 코드'를 무단 복제하는 것을 막아주지만, 소비자가 앱을 인식하는 '이름과 로고(브랜드)'를 베끼는 것은 막지 못한다. 대중은 훌륭한 코드가 아니라 직관적인 '앱의 이름'을 검색해서 다운로드한다. 따라서 앱의 진정한 가치와 트래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코드 보호(저작권)와 브랜드 보호(상표권)라는 양대 산맥을 모두 정복해야만 한다.2.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퇴출(Take-down)의 공포 상표권이 없는 앱..

[앱 보호 시리즈 5탄] 특허청 통합서식작성기 활용: 앱 상표권 직접 셀프 출원하는 완벽 순서

1. 변리사 비용을 아끼는 첫걸음: 특허청 전자출원 SW 설치 자신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의 이름과 로고를 독점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해야 한다. 변리사를 통하면 수십만 원의 대행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특허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관납료(수수료)만으로 셀프 출원이 가능하다. 먼저 특허청 홈페이지(patent.go.kr)에 접속하여 특허고객번호를 발급받은 뒤, [출원/심판] - [국내출원] 메뉴로 들어가 '전자출원 SW (통합서식작성기)'를 다운로드하여 PC에 설치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이 바로 내 상표를 국가 기관에 직접 꽂아 넣는 전용 파이프라인이다.2. 1단계: 통합서식작성기 실행 및 상표등록출원서 열기 설치된 통합서식작성기를 실행한 후, 좌측 서식 탐색기 트..